#기업스토리

용터뷰3, 윌리의 컨텐츠사업2팀 직무인터뷰

2020.12.11, by 컨텐츠사업2팀 윌리

Q1. 안녕하세요 윌리!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willy라고 합니다 용컴에서 최장신을 담당하고 있구요,

햇수로 이제 7년 차에 들어서는 막 따끈따끈하진 않은 은은한 브레이버입니다.

Q2. 용컴 컨텐츠사업2팀은 어떤 일을 하나요?

'모두소'라는 소방공무원 시험 인강 브랜드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제 말이 조금 어려우시죠? 쉽게 풀어서 설명을 해드릴게요!

'내가 소방공무원이 될 수 있을까?', '소방공무원이 되고 싶다'

이런 수험생들의 꿈과 막연한 희망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서는 어떤 것들이 필요할까요?

시험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강의와 교재를 보고 공부를 해야겠죠?

때문에 교수님과 함께 전략을 수립하고 컨텐츠(강좌, 교재 등)를 만드는 일을 합니다.

물론 만들어진 컨텐츠가 수험생들에게 진짜 도움이 되는지, 수험생들이 필요로 하는지도 계속 체크해야 하고요.

그리고 강좌와 교재 외에도 부가적인 학습 콘텐츠나, 학습 서비스를 새롭게 구축하고 제공하기도 합니다.

저희 사이트를 보시면 슈퍼시리즈로 되어 있는 컨텐츠와 서비스가 있는데,

이것들은 저희가 따로 내부적으로 연구하고 개발하여 수험시장에 내놓은 것들이고,

꼭 필요한 것들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Q3. 지금까지 중에 일하면서 가장 보람 있었던 순간은?

가장 보람 있었던 순간은 크게 두 가지를 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첫 번째는 아무래도 용컴에서 꽤 높은 매출 비중을 차지하는 브랜드이기 때문에,

매출 신기록 달성, 목표 매출 달성 등 눈에 보이는 수치들에게 보람을 찾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 우리 팀 이만큼 고생했고 그 덕분에 이런 결과를 이뤄냈다는 생각이 드는 때인 것 같아요

두 번째는 합격생 인터뷰를 진행할 때입니다.

사실 인강이라 수험생분들과 대면해서 이야기를 하는 경우가 엄청 많지는 않거든요.

그래서 합격생분을 만나서 인터뷰를 할 때, '이런 이런 점이 좋았다', '이런 컨텐츠와 서비스 덕분에 합격할 수 있었다'라는 말을 들을 때 우리가 정말 누군가의 꿈을 이루는데 제대로 일조하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어 제겐 손에 꼽는 보람된 순간입니다.

Q4. 컨텐츠사업2팀에 있어 가장 중요한 역량은?

커뮤니케이션 능력이라 생각해요.

아무래도 좋은 아이디어는 자유로운 대화 속에서 나오는 경우가 많기도 하고 업무 특성상 교수님뿐만 아니라,

타 팀과도 이야기를 하며 일정을 조율하고 명확하게 의사를 전달하는 것이 필수적이기 때문이죠.

때문에 자신의 생각을 말로 잘 설명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분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Q5. 팀의 일하는 분위기는?

다들 각자의 업무에 집중해서 일할 때도 있고, 서로 모여서 스몰톡을 하면서 자유분방하게 의견을 교류할 때도 있습니다.

시끄럽게 대화하다가도 언제 그랬냐는 듯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 업무에 집중하는 우리팀 그게 우리팀의 일하는 분위기인 것 같습니다!

 

Q6. 새로운 팀원이 들어온다면 어떤 성격의 사람과 함께하고 싶나요?

성격이라, 흠....성격은 사실 딱히 생각해 본 적은 없어요.

저와 저희 팀원들도 다들 다른 성격을 갖고 있기 때문에 어떤 성격이면 좋겠다는 생각은 따로 안 합니다.

하지만 지금 저희 팀에서처럼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조금씩 양보하고 맞출 수 있는 분이면 좋겠어요!

Q7. 마지막으로 미래의 컨텐츠사업2팀이 될 예비 브레이버에게 한 마디 한다면?

직장 생활을 통해 이루고자 하는 것들이 많을 텐데요.

연봉 인상이나 개인의 성취감, 사회적인 기여 및 보람 등등 짧은 시간은 아닐지라도

하나씩같이 이뤄낼 수 있도록 옆에서 함께할게요!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서 오세요!